DANFT 저서 『원본은 죽었다』 출간 안내
DANFT BOOK NOTICE
DANFT 저서
『원본은 죽었다』 출간 안내
원본은 사라질 수 있다.
그러나 원본성은 사라지지 않는다.
아산아트컬쳐 김수열 대표의 DANFT 저서 『원본은 죽었다』가 출간되었습니다. 이 책은 원본의 소멸 이후에도 작품의 유일성, 진정성, 역사성과 권리가 어떤 방식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탐구합니다.
출간 안내
| 도서명 | 『원본은 죽었다』 |
|---|---|
| 저자 | 김수열 |
| 주제 | DANFT, 원본성 승계와 새로운 자산의 탄생 |
| 출간 상태 | 교보문고 출간 확인 가능 |
| 도서 확인 | 교보문고 상품 페이지 바로가기 |
도서 소개
『원본은 죽었다』는 컬렉터, 예술가, NFT와 DANFT를 이해하려는 독자에게 예술의 미래와 소유의 개념을 다시 묻는 책입니다.
원본은 물리적으로 사라질 수 있지만, 원본성이 기록되고 승계된다면 작품의 가치와 권리는 새로운 방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 본 저서는 DANFT가 제안하는 원본성 승계의 구조와 의미를 예술 시장의 관점에서 풀어냅니다.
DANFT와 원본성
- DANFT는 원본 소각과 검증을 바탕으로 원본성을 디지털 자산으로 승계하는 개념입니다.
- 본 저서는 작품의 유일성, 진정성, 권리와 기록이 디지털 환경에서 어떻게 보존될 수 있는지 다룹니다.
- 아산아트컬쳐는 DANFT 경매를 통해 원본성과 디지털 소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.